삼성전자
구 독 인증점
식기세척기렌탈
삼성전자 공식 구독 인증점
대표번호 1644-5019
빌트인 카운터탑 인덕션 설치 FAQ 카드혜택 상담 📞 시공 문의도 상담으로 1644-5019
카카오톡 문의 남기기 1644-5019

식기세척기 사용법, 처음 쓸 때 순서와 주의

공개

식기세척기 사용법은 식기 준비, 배치, 세제와 린스, 코스 선택, 건조와 관리 다섯 단계로 정리됩니다. 삼성전자서비스 간단 사용설명서의 순서를 따르면 큰 음식물을 먼저 덜어내고, 식기가 노즐 회전을 막지 않게 넣고, 전용 세제와 린스를 채운 뒤 코스를 눌러 시작하는 흐름입니다. 이 글은 처음 설치한 날 바로 따라 할 수 있도록 단계마다 해야 할 일과 하면 안 되는 일을 나눴고, 문장은 삼성전자서비스 안내와 개발 상품 데이터(2026-10-20 확인)에서 확인한 것만 적었습니다. 모델마다 버튼 이름과 화면이 조금 다르니 세부 조작은 가지고 있는 모델의 사용설명서와 함께 보세요.

처음 설치한 날, 먼저 해 둘 것

설치가 끝나면 곧바로 식기를 넣고 싶어지지만, 첫 사용 전에 확인할 것이 세 가지 있습니다. 첫째, 콘센트입니다. 삼성전자서비스 간단 사용설명서는 콘센트에 접지단자가 없으면 제품에서 전기가 흐르는 것 같은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적고, 접지단자가 있는 콘센트와 멀티탭을 쓰라고 안내합니다. 둘째, 필요한 소모품입니다. 식기세척기 전용 세제와 전용 린스를 미리 준비해야 첫 세척부터 제대로 돌릴 수 있습니다. 셋째, 설치 상태입니다. 급수와 배수 호스 연결, 놓인 자리의 수평 같은 설치 조건은 식기세척기 설치 페이지에서 따로 다루니 여기서는 설치가 끝난 뒤의 사용만 말합니다.

1단계: 식기를 넣기 전에 준비한다

준비의 핵심은 큰 음식물만 덜어내는 것입니다. 삼성전자서비스 간단 사용설명서는 필터가 막힐 만한 큰 음식물을 미리 제거하라고 안내합니다. 반대로 접시를 물에 깨끗이 헹궈서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 중요 사항 안내는 큰 음식물만 제거하고 바로 로딩해도 되며, 세제의 효소 성분이 음식물과 작용해 오히려 세척 효과가 좋아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예외가 있습니다. 마른 밥풀이나 눌어붙은 계란찜처럼 오염이 굳은 식기는 불림 기능이 도움이 되고, 심하면 애벌 세척을 한 뒤 넣으라는 안내도 있습니다. 또 손으로 씻어도 잘 닦이지 않는 오염은 식기세척기에서도 잘 닦이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삼성전자서비스는 탄화된 생선 기름, 고기 불판에 눌어붙은 기름기, 눌어붙은 프라이팬과 냄비, 밥솥, 립스틱 자국, 특수 재질 식기를 세척이 잘되지 않는 식기류로 적었습니다.

2단계: 식기를 배치한다

배치는 세척력과 건조 성능을 함께 좌우합니다. 삼성전자서비스 간단 사용설명서의 수납 안내는 다용도 선반에 국자, 주걱, 종지, 수저류를, 상단 바구니에 컵과 작은 접시류, 일반 식기류를, 하단 바구니에 냄비, 프라이팬, 큰 접시류를 두라고 나눕니다. 바구니 층수가 다른 모델이 있으니 층 이름은 모델 설명서로 맞춰 보세요.

배치에서 지킬 점
식기넣는 방법
밥그릇·국그릇오목한 쪽이 아래를 향하게 놓고 물이 잘 흐르도록 약간 기울인다.
국자·숟가락오목한 부분이 위로 가면 물이 고이므로 뒤집어 넣는다.
수저서로 겹치지 않게 선반 홈에 손잡이를 바깥쪽으로 세운다.
머그잔바닥 홈에 물이 고이지 않도록 지지대에 비스듬히 걸친다.
플라스틱 용기가벼워서 뒤집히기 쉬우니 접시 꽂이에 끼우거나 상단 바구니로 옮긴다.

공통 원칙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물 분사 노즐이 식기에 걸려 돌지 못하는 일이 없게 합니다. 둘째, 식기끼리 겹치거나 닿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하단 바구니에 식기를 너무 빽빽하게 넣으면 중간 노즐과 간섭해 세척력이 떨어진다고 삼성전자서비스는 안내합니다.

3단계: 세제와 린스를 넣는다

이 단계에서 꼭 지킬 한 줄은 전용 세제와 전용 린스만 쓴다는 것입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일반 주방 세제를 쓰면 거품이 많이 생겨 누수나 제품 고장이 생길 수 있고, 세척이 되지 않으며 거품이 넘쳐 고장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세제 양과 넣는 순서

세제는 코스를 시작하기 전에 세제통에 넣습니다. 권장량은 오염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약간 더럽거나 일반적인 식사 뒤에는 표준코스에 20g(고체 세제 1/2개), 매우 더럽거나 그릇이 많을 때는 강력코스에 30g(고체 세제 1개)이 간단 사용설명서의 권장입니다. 그릇 양에 비해 세제를 적게 넣으면 세척력이 약해질 수 있고, 반대로 너무 많이 넣으면 세척이 끝난 뒤 세제통에 세제 잔여물이 남을 수 있으니 적정량을 지킵니다. 순서는 도어를 열고, 세제 투입기 열림 장치를 눌러 뚜껑을 열고, 권장량을 넣고, 뚜껑을 닫는 차례입니다.

린스는 따로 채운다

린스는 세제통과 다른 린스통에 넣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린스를 쓰면 건조 성능이 올라가고 물 얼룩이 줄며 그릇 광택 효과도 있다고 설명합니다. 린스는 마지막 헹굼에서 자동으로 투입되고, 한 번 보충하면 사용량 설정에 따라 약 25~30일 쓴다는 설명도 있습니다. 모델에 따라 린스가 모자라면 조작부에 보충 알림이 켜지니, 알림이 켜지면 액상 린스를 천천히 채우세요. 표시창이 어두워질 때까지 채우되 만수위를 넘기지 않아야 세척 도중 넘치지 않습니다. 린스 투입량은 린스함 뚜껑을 열고 다이얼로 조절하며, 단수가 높을수록 투입량이 늘어납니다.

4단계: 코스를 고르고 시작한다

코스는 식기의 오염 정도, 그리고 식사 뒤 얼마나 두었는지에 따라 고릅니다. 삼성전자서비스 코스 안내는 모델마다 코스 이름과 동작이 조금 다르지만 쓰임은 비슷하다고 설명합니다. 개발 상품 데이터를 보면 카운터탑 6인용 DW30FB305CE0는 코스가 5개, 프리스탠딩 14인용 DW80F73Y1FEWS는 8개, 빌트인 14인용 DW90F79F1U01S는 15개로 모델마다 차이가 큽니다.

코스 쓰임 (삼성전자서비스 코스 안내)
코스이럴 때
표준일반적인 식사 뒤 그릇
강력음식물이 말라붙은 식기, 매우 더러운 그릇, 냄비, 기름기 많은 식기
야간표준보다 시간은 길지만 더 조용하게 돌릴 때
급속일반 식사 뒤 그릇을 빨리 씻을 때
상단 급속오염이 적은 컵과 접시를 상단 바구니에만 넣고 빨리 씻을 때
섬세·유리잔온도에 민감한 플라스틱이나 깨지기 쉬운 유리 그릇

코스를 골랐다면 시작 버튼을 누르고 문을 닫습니다. 두 가지를 조심하세요. 시작 키를 3초 이상 누르면 취소 또는 배수 동작이 되고 코스 중단과 리셋(60초) 뒤 대기 상태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문을 닫을 때 식기가 문과 간섭되면 그 틈으로 누수될 수 있습니다. 문을 닫은 뒤에는 동작 램프가 켜졌는지 확인하세요.

5단계: 끝난 뒤 건조와 관리

코스가 끝나도 바로 문을 열어 그릇을 꺼내지 않아도 됩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자동 문 열림 기능이 건조 단계에서 문을 열어 뜨겁고 습한 공기를 빼는 원리라고 설명하고, 문이 열린 직후에는 식기에 물기가 남아 있는 것이 정상이라고 안내합니다. 증기가 모두 빠져나가도록 문을 열어 두고 1~3시간 뒤에 꺼내라는 것이 간단 사용설명서의 문구이고, 건조 안내 문서는 1~2시간 뒤 상태를 확인하라고 적었습니다. 자동으로 열린 문을 임의로 닫지 말고 그대로 두는 것이 건조와 냄새 예방에 좋습니다.

사용 예시: 이런 집은 이렇게 시작한다

자주 하는 실수와 넣으면 안 되는 식기

세제와 관련된 실수가 많습니다. 일반 주방 세제를 넣거나, 린스통에 세제를 넣거나, 세제를 너무 적게 또는 너무 많이 넣는 경우입니다. 그다음이 배치 실수입니다. 오목한 그릇을 위로 향하게 놓으면 물이 고여 세척과 건조가 모두 나빠지고, 얇은 접시를 아래를 향한 채 꽂으면 간격이 유지되지 않습니다.

식기 재질도 점검할 부분입니다. 삼성전자서비스 간단 사용설명서는 내열성이 없는 플라스틱과 실리콘류 식기는 변형될 수 있으니 주의하라고 안내하고, 악취 안내에서는 실리콘은 냄새가 날 수 있고 플라스틱은 변형될 수 있다며 사용 전에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그릇을 확인하라고 적었습니다. 이 글은 나무, 은, 알루미늄 같은 재질별로 가능 여부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삼성 자료에서 재질별 목록을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이며, 그런 식기는 사용설명서나 식기 제조사의 안내를 먼저 보세요.

관련 상품: 건조 방식과 용량 확인

건조가 마음에 걸리면 모델의 건조 옵션을 보면 됩니다. 개발 상품 데이터에서 카운터탑 6인용과 빌트인 14인용은 열풍건조가 있고, 프리스탠딩 14인용 DW80F73Y1FEWS는 열풍건조가 없는 대신 강력건조가 있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열풍건조 모델이라면 하단 바구니에 식기를 넣을 때 건조가 더 잘되고, 열풍 토출구를 막지 않게 넣으라고 안내합니다. 모델 선택은 쓰는 사람 수가 아니라 식기 수와 놓을 자리에서 시작하니, 용량은 식기세척기 6인용 글과 식기세척기 12인용 글에서 비교해 보세요. 빌트인 모델은 빌트인 식기세척기 페이지에서 모델별로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일반 주방세제를 써도 되나요?
쓰면 안 됩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일반 주방 세제를 쓰면 거품이 많이 생겨 누수나 고장이 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식기세척기 전용 세제를 쓰고, 표준코스는 20g, 강력코스는 30g 기준을 따르세요.
Q. 린스는 꼭 넣어야 하나요?
필수 조작은 아니지만 권장합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린스를 쓰지 않으면 건조 성능이 떨어질 수 있다고 안내하고, 린스가 물 얼룩을 줄이고 건조를 돕는다고 설명합니다. 린스통에는 액상 린스만 넣으세요.
Q. 어떤 식기를 넣으면 안 되나요?
내열성이 없는 플라스틱과 실리콘류는 변형될 수 있어 주의하라고 안내합니다. 용기 뒷면의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마크를 먼저 보세요. 재질별 가능 여부는 삼성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해 단정하지 않으니 사용설명서를 보세요.
Q. 식기가 덜 마를 때는 어떻게 하나요?
린스를 채우고 강력 건조나 열풍건조 옵션이 있는 모델은 켜 보세요. 문이 자동으로 열려도 닫지 말고 1~3시간 뒤 꺼내며, 오목한 그릇은 비스듬히 놓습니다. 플라스틱은 열이 빨리 식어 덜 마를 수 있습니다.

구독으로 받을 수 있는 것

이미 사용 중인 분이 많은 글이어서 구독 안내는 짧게 둡니다. 식기세척기를 새로 들이는 단계라면 카운터탑, 프리스탠딩, 빌트인 같은 형태와 용량, 건조 옵션을 먼저 정한 뒤 모델별 상품 페이지에서 월 구독료와 약정 조건을 맞춰 보세요. 사용 중 궁금한 점은 식기세척기 FAQ에서 이어서 확인합니다.

근거와 기준일: 세제, 린스, 배치, 코스, 건조, 필터 관리 내용은 삼성전자서비스 식기세척기 간단 사용설명서, 린스 투입량, 코스 안내, 건조 안내, 세척이 약한 원인 안내, 중요 사항 안내를 2026-10-20에 확인한 것입니다. 코스 수와 열풍건조는 개발 상품 데이터(DW30FB305CE0, DW80F73Y1FEWS, DW90F79F1U01S)에서 확인했습니다. 모델에 따라 조작이 다를 수 있으니 세부는 해당 모델 사용설명서가 기준입니다.

혜택조건
구독계약 상품권최소 100,000원 · 2026.09.28 ~ 2026.10.31 · 약정 기간과 상품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삼성 멤버십 포인트구독 계약을 맺으면 쌓입니다 · 약정 기간마다 금액이 다르며 상품 상세의 가격 상자에 나옵니다
제휴카드 할인월 최대 16,000원 · 자동납부를 걸고 전월 실적을 채워야 적용되며, 카드사와 실적 구간마다 할인 폭이 다릅니다
동시구독 할인정상 월 구독료 기준으로 2~5% · 2개 이상을 함께 구독할 때 해당됩니다 · 기간 한정이며 약정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선납 할인신청하는 시점에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선납한 비율에 따라 값이 달라지며, 가능한 비율은 품목별로 다릅니다
케어·관리고른 약정 옵션마다 무상수리서비스가 붙고, 옵션에 따라 필터·소모품 배송(셀프케어)이나 방문케어가 더해집니다 · 상품 코드마다 다릅니다
구독과 일시불 비교일시불 가격이 있는 모델만 구독 총액과 일시불을 한 줄에서 견줄 수 있습니다 · 가격이 없는 모델은 비교 칸이 빈 채로 남습니다

삼성전자 공식 구독 인증점 현성전자가 운영합니다 · 식기세척기 신청은 삼성닷컴 공식 구독 단계에서 이어집니다

작성·검수: 식기세척기렌탈(운영 주식회사 현성전자) · 근거와 기준일

함께 보면 좋은 페이지